LOB SEGMENT 생성 GUIDE


Lob 데이타 타입은 대용량 크기를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어떤 데이타 타입 보다도 storage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각종 parameter에 대한 적절한 설정은 좋은 performance를 내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

 

다음은 LOB 컬럼을 갖는 table을 생성하는 SQL문이다.

다양한 option을 사용하였는데, 이들 parameter에 대한 자세한 이해를 통해 효과적인 lob segment를 생성할 수 있다.

참고로 lob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dba/all/user_lobs를 조회하면 알 수 있다.

 

 

1) TABLESPACE 와  storage parameter

 

– lob, lob index에 대한 tablespace를 지정하지 않는 경우, 해당  table이 저장되는 tablespace 에 같이 저장되게 된다.

lob 컬럼, lob index, table 에 대해 tablespace를 각기 지정하는 것이 contention을 줄일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이다.  ( 최소한 lob 컬럼과 다른 컬럼들을 구분하여 별 개의 tablespace 에 저장하도록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 lob index는 lob 컬럼의 내부적 저장 위치를 연결시켜주는 indicator를 저장한 index이다. default로 제공받는 index명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lob index명을 지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 lob index에 대한 parameter 변경은 alter index문을 이용하지  않고, alter table문을 이용하여야 한다. 단, index명을 바꿀 수는 없다.

 

 

2) PCTVERSION

 

– 데이타를 변경할때는 read consistency를 위해 undo 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LOB 데이타인 경우, 그 크기가 크기때문에 undo 정보 유지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대신에 old version 데이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read consistency를 제공하고 있다.

pctversion은 old version lob data가 차지하는 percentage를 의미한다.

예를들어 default value가(10) 적용되었다면, 새로운 lob data가 old version의 10%가 저장될때 까지는 old version을  간직하고 있다가, 이 이상 크기가 되면 바로 old version data를 reclaim하고, 이 space를 재사용 즉, overwrite 하게 된다.

 

– pctversion을 큰 값을 지정한 경우, old version을 저장하기 위해 보다 많은 space가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update가 많은 작업인 경우에는 이 값을 높게 잡아 다음과 같은 에러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ORA-01555: snapshot too old: rollback segment number   with name “” too small

    ORA-22924: snapshot too old

 

– 만약 lob data가 read-only인 경우라면, pctversion은 0으로  설정할 수 있다.

 

– pctversion 변경

 

SQL> ALTER TABLE demolob MODIFY LOB(b) (PCTVERSION 10);

 

3) CACHE/NOCACHE

 

– 자주 access되는 경우라면, cache를 선택하여 사용한다.  default는 nocache이다.

 

– in-line lob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in-line lob은 다른 데이타 와  마찬가지로 buffer cache에서 바로 읽혀지기 때문이다.

 

– CACHE_SIZE_THRESHOLD limit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cache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 cache/nocache 변경

 

SQL> ALTER TABLE demolob MODIFY LOB (b) ( CACHE/NOCACHE ) ;

 

4) CHUNK

 

– lob data를 access하는 단위로써, db_block_size의 배수로 설정한다.   lob 데이타가 저장될 initial extent, next extent는 chunk의 배수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만약 db_block_buffer가 2K이고, chunk를 3K로 설정했다면 chunk는 4K로 조정 되어 적용된다.

 

– chunk는 in-line lob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out-line lob에만 영향을  준다. 예를들어 chuk를 32K로 설정하고, disable storage in row를 설정했다면 1K의 데이타를 저장할때도 32K가 lob segment에 할당된다.

 

– lob table이 생성된 이후에는 변경할 수 없다.

 

5) LOGGING/NO LOGGING

 

– redo 정보를 생성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는 parameter이다.

 

– cache option을 사용하는 경우는 무조건 logging을 의미한다.

 

– logging, nologging에 상관 없이 undo 정보는 lob index에 대해서만  생성되고, lob 데이타에 대해서는 생성하지 않는다.

 

– logging인 경우는 redo 정보를 생성하고, bulk load나 대량의  insert를 하는 경우 nologging을 설정하여 redo 정보를 생성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 logging/no logging 변경

 

SQL> ALTER TABLE demolob MODIFY LOB(b) (NOCACHE NOLOGGING);

 

 

6) ENABLE/DISABLE STORAGE IN ROW

 

– 4k 이하의 data를 in-line에 저장할 지 여부를 결정한다.

 

– enable인 경우 (default)

4k 이하의 lob은 in-line으로, 즉 테이블에 저장하고, 4k 보다 큰 경우에는 out-line 즉, lob segment에 저장된다. 이때 4K는 control 정보를 포함한 크기로써, 실제 in-line으로 저장할 수  있는 최대 크기는 3964 byte이다.

4K 이상의 데이타는 lob  segment에 저장되지만, 36 – 84 bytes의 information 정보는 in-line에 남게 된다.

 

– disable인 경우

모든 data 는 out-line으로 저장된다. 20 byte lob locator 만 in-line으로 저장되어 lob index에서 해당 lob block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 in-line lob인 경우에는 다른 데이타 타입처럼 REDO, UNDO 정보가 기록된다. 그러나 out-line인 경우에는 column locator와 LOB INDEX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UNDO 정보를 기록한다. 즉, lob segment에 대해서는  undo 정보를 만들지 않는다.

 

– lob 컬럼에 대한 access가  많지 않은 경우는 disable을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igh Water Mark를 작게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full  table scan을 자주 하는 table인 경우 유용하다.

 

– lob table이 생성된 이후에는 변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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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sins

오라클 DBA 박용석 입니다. haisins@gmail.com 으로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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